꽃피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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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07 10:38
[주말인문학강좌] 고등부 진로 "꿈꾸지 않을 자유" (개강 10/27)
 이름 : 교육공동체나…
조회 : 5  
   [공문]강좌소개_휴머니잼_2019년_10월.pdf (469.8K) [2] DATE : 2019-10-07 10:38:01

※ 더 자세한 소개는 첨부한 PDF파일이나 교육공동체 나다 홈페이지(http://nada.jinbo.net/weekend)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꿈꾸지 않을 자유


노력하면 된다고 말하는 흔한 진로교육에 대한 카운터펀치


분야  진로 5강

참가자  17~19세
기간  2019년 10월 27일~11월 24일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30분~5시30분

오리엔테이션  2019년 10월 27일 오후 3시


넌 꿈이 뭐니?” 한국 사회에서 청소년기를 지내온 이들 중에 이 질문을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이 있을까요? 사람들은 흔히 청소년으로 사는 시간을 꿈을 찾는다든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준비한다든지 하는 시간으로 봅니다. 하지만 꿈을 가지라는 말이 각자가 가진 가능성을 응원하는 말이 아니라 일종의 폭력이 될 수도 있는 시대라는 비판이 이제 조금씩 흘러나옵니다. 실제로 많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꿈을 향해 발돋움하기 보다는 현실의 벽에 직면하고 더 이상 나아가기를 거부하는 경우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과연 그들을 패기가 없다거나 어리석다고 비난할 수 있을까요?


   시간은 잔인하리만큼 정확하게 째각째각 일정한 속도로 미래를 앞당겨 옵니다. 다가오는 시간을 불안과 우울로 맞이하지 않고, 인간이면 누구나 바랄 즐거움의 시간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강제되는 꿈과 직업 소개에 머무는 진로교육을 넘어, 청소년 당사자들과 이 고민에 대한 해답을 함께 찾아가 보려 합니다.


1강_ 꿈은 잠잘 때만 꾼다 : '꿈'이란 이름의 욕망

2강_ 옥수수 마을 이야기 : 신자유주의와 꿈

3강_ 일하지 않는 자여 먹지도 말라 : 노동, 너무나 당연한 삶의 몫

4강_ '장래 희망'이라는 희망 고문우리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을까?

5강_ 거위의 꿈 : 꿈을 다시 쓰다



정원  모둠별 10명
장소  교육공동체 나다(서울시 마포구 망원로 7길 44 3층, 마포구청역 7분)
신청  02-324-0148, 010-9229-6491, http://nada.jinbo.net/weekend
강좌후원금  10만원(회원 20% 할인) ※강좌후원금 납부 예외를 원하시면 상의해 주세요.   
계좌 국민은행 543037-01-005880 교육공동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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