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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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2-14 12:07
2013학년도 제1회 문화회의 회의록을 공유합니다
 이름 : 김진오
조회 : 1,055  
   2013학년도 제 1회 문화회의록.hwp (32.0K) [11] DATE : 2013-02-14 12:07:56
2013학년도 제 1회 문화회의가 지난 2월 3일 열렸습니다. 그 회의내용을 이자리에서 모두와 공유합니다. 공유가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회의요약
안건: 꽃피는학교의 1년 목표 및 달성과제
결정사항:꽃피는학교 내에서 교사`학생`학부모 3주체가 공통된 철학을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 장을 구축하여 참된 소통을 한다. 또한 각 지역사회 더 나아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 우리가 정기적이고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탐색, 실천한다.
 
문화회의록 전문
2 3일 문화회의
회의 목표 : 1년 지향점의 의견을 말하고 정하여보자
도원모둠 :학교에서의 부모님과 학생과 선생님 소통 부족. 아는 지식이 다르니까 서로간에 갈등도 생기고 학사일정에 문제도 생긴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철학에 대한 교육 그리고 학생 - 학부모간의 만남을 강화하고 다양한 상황에 대하여 세주체가 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것.
연운모둠 :북한동포 돕기, 동아시아평화로 가까이 다가가는 것
           주기적 금식 수입, 홍보사업을 활용하며 돈을 지원
여유 :꽃피는학교에 여러 갈등들이 일어났다고 봄
학교. 학생. 학부모와의 갈등, 충돌(소통이 안된다고 봄)
서로에 대한 이해 부족, 학교 철학의 이해가 서로 다름
=”초심으로 돌아간다, 새로 시작하는 것처럼.
-       서로의 의견을 듣는다
-       학교 철학을 한번 더 정확기 상기한다.
-       모두가 조화되는 것을 지향한다.
청아모둠 : 지역사회, 생산소비순환, 학교 공간 개방, 배움과 축제, 나눔
Ex) 찾아가는 음악회 기획을 지역사회에서
교사회(김영택) :    공동체 바로 세우기 = 서로를 살리고 스스로 서는 공동체
            수업이나 교사공동체를 좀 더 강화
            고등학사는 지역연대를 하고 있지만 초.중등은 부족(안정화를 하라 그렇다는 명분으로), 안정화보다는 지역과 연대하는 상생의 공동체에 집중
중등 대표교사(박병우) : 소통에 대한 이야기가 되려면 공감필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긍정적이고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말을 사용하자, 비판보다 긍정적인 말로 인식변화 필요
고등교사 백광 이충환: ‘공동체성을 높이고 상생하자는 것이 이번 논의의 주요 흐름이었다.
-       안으로는 중심과 필요를 확인하고 계속 소통해 가자는 것
-       자긍심,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긍정성 강화
-       지역 안에서 공동체의 일원이 되고 상호 협력하는 것
북한돕기는 바로 실행할 일인지 좀더 준비가 필요한 지 고려해 봐야함.
여유      :꽃피는학교(..)가 하나가 되는 것이 목표, 학교가 만들어지고 있었고 불안정 했지만, 이제 2회 졸업생이 나올 정도로 완성틀이 잡혔다. 목표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까지 꽃피는 학교를 만들자는 목표에 집중했다면 이제 완성단계의 꽃피는 학교를 더 좋은 것으로 학교를 정비하고 유지 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잡아야 한다. 여러모로 실험적인 것을 안정적인 유지로
. – 그 동안 학교를 만드는데 집중했는데 만든 것은 어느 정도 완성된 것 아니냐, 그렇다면 우리가 원래 생각했던 꽃피는학교 다운 운영을 하라는 말인데 앞에 나온 의견들이 꽃피는 학교다운 운영을 해보자는 의미를 담고있음. 현규의 의견에 모두 공감을 하고 회의를 진행한 상태라는 것.그 중에서도 무엇을 하자는 구체적인 의견이 나와야 한다.
온받힘대표(김영택) : 우리가 어떠한 공동체 라는 것이 상()이 잡혀있고 향하고 있다.
교육에 대한 상생, 자역 공동체는 그 곳 주변에서 힘쓰고, 사회로 뻗어 가는 것은 북한 돕기 등으로
학교사업 운영으로 진행하여 마을 축제나 북한돕기등 세부결정사항에서 할건지 말건지.
진행자 정리.
학교 삼주체 동시운영(내부소통) – 소통의 장을 마련하자
상생단위 학교 바깥과 내부 아시아 상생의 장 마련
 
소성 : 하나만 실행하여 집중하자. 하나를 정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리하지 말자.
 - 문화회의는 무엇을 고려하고 현실적으로 따져보기보다 아이디어를 제기하는자리. 한 개만 집중하면 한쪽으로 치우칠 수 있음.
 
학교철학 공유와 소통의 장 구축 / 지역사회와 축제를 벌인다.
 
다란 : 지역과 사회로써의 소통으로는 자원봉사정도, 개인적인것만 이루어짐.
1,2 기는 기회가 있었다고해도 3기같은경우 학교차원의 소통이 없으면 끊길 듯
아이디어회의보다 현재 학년별로 진행하다보면 지속성 떨어짐
학사별로 장을 마련하면 지속성 문제를 잡을 수 있음
 학생당 공유의 자리를 만드는 것을 의무화.
 
온받힘 대표(김영택) : 학교가 주체가 되어 할 수 있는 공동체적 나눔. 어딘가에 껴서 하는 것이 아닌,
 
사회자 정리
꽃피는학교 내에서 교사`학생`학부모 3주체가 공통된 철학을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 장을 구축하여 참된 소통을 한다. 또한 각 지역사회 더 나아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해 우리가 정기적이고 주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탐색,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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