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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0-25 15:16
상욱이네 누나가 다쳐서 1학년 아이들과 편지를 썼어요.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1,770  


 
지난 목요일에 상욱이의 누나 (7학년 나경이)가 크게 다쳤다는 소식을 어제서야 알게 됐습니다.
나기 시간에 1학년 아이들과 상욱이 누나가 빨리 낫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축복의 말을 나누었어요.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홍래가 글씨를 써 두어서
담임교사가 봉투랑 꾸미기만 도와주었습니다.
 
부모님들께서도 상욱이 부모님과 마주치면 안부 한 번 씩 물어봐주세요.
우리 모두 함께 꽃피는 부모님들이잖아요. ^^

김상희(지환맘) 11-10-26 23:16
 
아이고,,,우리 꼬마신랑?누나가,,,,어쩌다가!!!!
빠른 회복의 기원에 제 마음도 보탭니다....
김진 11-10-27 03:41
 
많이 다쳤다니 걱정이네요. 만나면 늘 씩씩하게 다가와 인사하곤 했는데.... 얼렁 났기 기도할게요. 상욱엄마, 맘 고생 크겠네요....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