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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12-02 17:45
11월 마지막째주 유치원 풍경 1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3,187  
 
무말랭이 만들기에 이어서 귤차를 만들어 보아요. ^^
아주 정성스럽게 보자기를 싸는 현진이와 놀잇감을 고르고 있는 현서와 예담이~~
지환이는 낚시를 하고요. 주원이는 요즘 늘 저렇게 팔에다가 나무블록을 묶어 달라고 해서 놀아요. 저 뒤에는 현선이와 주헌이가 지은 집이 보이네요. ^^
지환이가 건희와 전화를 하네요. 여보세요. 전화기 엄청 크죠 잉~~
고래집~~ 주원이가 정성껏 만들어요. ^^
 
집을 지어요. 현선이는 씨앗을 담구요.
지금 우리는 무엇을 만들까요?
우와~~ 이 멋진 작품은 누가 만들었을까요?
강아지 집에서 강아지가 먹을 것을 받고 있네요. ^^
토끼집도 보이구요.
여기도 강아지네 집~~ 귀여워서 찰칵!!
주먹밥이 떼구르르에~~ 얼음이 얼었어요. 야~~ 얼음이다.
필준이와 성진이 커플은 둘이서 둘이서 놀아요. ^^
이루는 얼음을 먹어요. 빨아 먹으면서 야~~ 맛있다를 연발하는 이루!
이루가 꼴깍 입에다가 쏙~~ 
얼음이 이렇게나 많아요. ^^
운동화 신은 사람은 못 들어가고 구경 중!!
요즘 7세들 사이에서 퍼진 장안의 화제~~ "푸른 하늘 은하수~~"
주헌이와 현선이도 하구요.
 
 
이루와 주헌이도 하구요.
1학년 건형이 형과 뭐가 그리 즐거운지 ^^
5세들은 언제 어디서나 신발, 돌 가지고 차놀이지요. 빵~~
이게 모두 현서네 집이랍니다. 넓죠?
혼자서 고독을 씹으면서 낚시를 하는 현진이~~
푸른하늘 은하수~~
고기를 손으로 잡는 필준이~~
주먹밥이 떼구르르는 비 온 다음날 이렇게나 물이 많아졌어요. 우와~~
멋진 풍경 찰칵!

창민*주헌엄마 11-12-03 20:32
 
물고기가 많이 올라와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