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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5 16:38
9월 둘째주 유치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308  

가을은 깊어만 가고, 풍경들은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

아침에는 쌀쌀한 날씨에 옷을 여미게 되고, 한 낮에는 뜨거운 햇살때문에 그늘을 찾게 되네요.

코를 훌쩍 거리는 아이들도 늘고요 ~

우리 아이들은 그러한 가을을 느끼며 서서히 성장하며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모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래요 ^^



장미 가시를 코에 붙이고, 코뿔소가 된 하트. 환한 미소와 잘 어울리지요 ^^

꽃 마이크를 가지고, "주민 여러분 관리 사무소에서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고 이야기 하는 부엉이를 보니..

경험이라는 것이 참 무섭죠 ^^  

달이 형아를 아주 좋아하는 햇님은 옆에만 형의 모든 행동이 재미있기만 하답니다.

부추 꽃 꽃다발을 만들었어요. 향기는 부추의 알싸한 향기 가득한 꽃다발이랍니다.

장난 끼 가득한 우리 햇님의 모습입니다.

동네 나들이는 즐겁기만 하죠

사방치기를 하고 싶어요. 하면서 자신 스스로 선을 그어서 만드는 부엉이를 보며 부쩍 자랐음을 느낍니다.

고구마 줄기를 까고 있는 햇님이에요. 진지하죠?

꽃이와 부엉이는 cctv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충전하는 시간이에요.


돌을 던져서 나무를 맞춰요.

개미를 관찰하고 있는 아이들 입니다.

쪼르미 앉아있는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입니다.

부엉이가 칠한 빛칠하기 그림은 나무의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저 예쁘죠?

마술 봉을 주웠어요.

이건 거미줄을 붙여서 만든 거대한 나무 잠자리 채랍니다

잠자리를 잡으러 떠나는 꽃이와 하트 입니다 .

코스모스를 흠뻑 느끼고 있는 기차 입니다.



거미줄 잠자리채에 잡힌 잠자리를 바라보고 있어요. 자연 속에서 도구를 만들어 가는 방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감잎 염색 천을 지붕 삼아 뜨거운 햇살을 피하고 있는 아이들 이에요.

맛있는 감자 스프를 만들기 위해 감자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고 있어요. 즐거움이 묻어나죠?

자동차가 직접 만든 놀이 기구에 기차가 즐겁게 기구를 체험하고 있어요.

뜨거운 햇살을 피하려고 가지고간 우산 속에 쏙 숨어서 잠자리를 기다립니다.

풍성한 해바라기 씨앗을 채취하고 있어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씨가 하나도 안 영글었어요.

평화 놀이 시간 우리 자동차가 야무진 손길로 장난감들을 내려주고 교구장을 닦아주고 있답니다.

가을 풍경 속 잠자리를 잡는 아이들의 아름다운 풍경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