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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29 01:01
[초등과정] 백로절기 9월 둘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21  



비오는 날...



 힘껏걷기..





                            밤을 주워 나르는 두레박인가봅니다.

                             일학년 <빛칠하기>시간. 이야기를 통해 2차색을 경험해 봅니다.

아이들간에 다툼이 있을 때 만다라 그리기를 했더니 "선생님~ 저도 그리고 싶어요~ 저두요~" 일학년에게는 모든 것이 놀이입니다. 



준희의 생일입니다. 축복노래를 불러줍니다.

공부후에 갖는 꿀맛같은 휴식시간.

그루수업을 준비하며 공책을 만듭니다.

얼공부 시간. 소리요정을 붑니다.

밤이 풍년입니다. 아이들은 주운 밤을 사이좋게 나누어 먹습니다.

2,,3학년이 함께 하는 그루수업. 밤송이로 빛물들이기(천연염색)를 했습니다.





어떤 색이 나올까요?


금요일 <바깥공부> 시간에는 1,2학년이 함께 미사리 경정장으로 자전거타기를 다녀왔습니다.

본격적으로 자전거를 타기 전 연습을 합니다.

 가을 하늘이 그림같이 아름답네요.

                             연습을 충분히 한 아이들은 자전거도로로 나가 규칙을 배우며 자전거를 타 봅니다.

자전거 타기를 마친 후 가진 점심시간. 사이좋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자유놀이 시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도 하고,

<밤, 감> 놀이도 합니다.

잠시 쉬었다 아이들과 함께 너도밤나무를 주우러 갔습니다.

여기저기서 놀이 모둠이 생겼네요.

깍아 놓은 잔디풀도,

자전거 헬멧도.... 모두 아이들에게 좋은 놀잇감이 됩니다.

                                       꽃과 아이들....

3학년 아이들은 <바깥공부>로 팔당으로 자전거를 타러 갔습니다.



<빛칠하기> 시간.

<선의 향기> 힘들지만 아이들은 직접 먹을 갈아 사용합니다.

      밧줄놀이 시간.


줄다리기도 하고

재미있는 게임도 합니다.




공책 만들고 남은 실로 흰 수염을 만들었습니다.

주차장을 지날 때 한줄걷기를 합니다.

4학년은 집짓기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터 닦는 중...

자리공 뿌리를 보며 예담이가 의미심장한 웃음을 짓네요.

집짓기 수업의 묘미는 부모님이 정성스레 마련해 주신 간식을 먹는 것입니다.  


이런 집을 지으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집이 나올까요?

새 집이 지어질 뒷 숲입니다.

4,5학년 아이들은 금요일 <바깥공부>로 도자기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작은 낙엽송 숲에서 점심도 먹고 밧줄놀이로 사다리도 만들어 봅니다.  

오늘 만들 도자기는 접시입니다. 주변에 나는 흔한 풀들을 가져와 접시에 무늬를 새깁니다.



        

점심 시간.

점심을 먹고 한쪽에서는 야구를 하고,

다른 쪽에서는 잣치기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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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이가 생긴 소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