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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4 23:42
[초등과정] 추분절기 9월 마지막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21  


오손도손  들기하는 시간.

아이들은 체조로 긴 시간 잠들었던 몸과 마음을 깨웁니다. 


선우가 가방을 옷 속에 집어넣고 걸어가네요.

                             그 모습을 보던 윤이가 금방 따라합니다.  모방은 큰 공부가 되지요.  

어깨동무 내 동무 미나리밭에 앉았다~~ 

<수에 깃든 얼> 시간. 자연에서 수 찾기. 윤이가 찾은 수는 몇일까요?

                             <전래놀이>시간에 아이들과 질경이 제기를 만들었습니다

질경이 줄기 껍질을 살짝 벗긴 후 모아 묶으면

요렇게 천연 제기가 된답니다.

담임 선생님이 5학년 수업 참관을 하러 간 동안 1학년 아이들은 2학년들과 함께 수업을 했습니다.

다투기도 하고, 속상해하기도 하고,  또 사이좋게 놀기도 하고..... 그렇게 일학년들은 서로를 알아갑니다.

숫자 놀이

<빛칠하기>시간. 추석을 맞아 보름달을 그려봅니다.


땅꿀파기 놀이가 한창인 2학년 아이들. 

쉬는 시간.  

                                    윤재가 소리요정(리코더)집을 완성했습니다.

     아침 얼공부 전에 하는 5분 독서 시간. 선생님~~ 더 읽고 싶어요~~

      태훈이가 쌓은 탑. 높이 뛰어봐도 키보다 큽니다.

      탑 쌓기는 내가 원조다!!! 3학년 교실에 놀러 온 준이가 동생들에게 시범을 보이네요.

3학년 교실에서 요가교실이 열렸네요.


프리즘으로 빛의 색을 봅니다.


빛을 관찰하고 무지개를 그렸습니다.

     수공예시간에 태훈이가 펠트지 가습기를 완성했습니다.

<선의 향기> 곧은 선으로 문양을 그렸습니다. 


<온그루> 수업으로 추석 차례지내기 수업을 했습니다. 한복 입고 기념사진 찍기



수업을 기다리는 아이들.

아이들이 이렇게 집중하는 것은?

정희 선생님이 들려주시는 달에 얽힌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듣는 모습이었네요. 

절하는 법도 배웁니다. 매년 배워보지만 늘 새롭지요.  

아이들도 함께 따라 절을 해봅니다.

차례를 지냅니다. 

 광천선생님이 학교를 대표해서 먼저 절을 올리고,

유치원 동생들도 함께 참여했습니다.

절을 하는 유치원 동생들.



'강강술래'를 하며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기념촬영~









 차례를 지낸 후에는 윤경선생님의 지도로 송편을 빚었습니다.


점심 식사는 부모님들께서 보내주신 나물로 맛있는 비빔밥을 만들어 나누어 먹었습니다.

오후에는 전 학년 아이들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돼지씨름전을 가졌습니다. 준이가 돼지씨름 장사가 되어 친구들이 가마도 태워주었답니다.  




<4학년 해님여행>


4학년 아이들이 해뜨는 속초 바닷가로 햇님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물놀이도 하고


물에 떠내려온 죽은 물고기도 만났습니다.

큰 물고기가 신기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먹느니 마느니 이야기를 나누다가,

 물고기를 묻어주고 "물고기 여기 잠들다" 나무토막으로 비석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간식 먹기


해돋이를 보러 나왔는데.... 구름이 많네요.

 멀리 해가 떠오릅니다.



 돌아가기 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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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은 끝났지만 아이들은 또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