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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25 01:24
[초등과정] 한로절기 10월 둘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60  


아침열기. 가을이 무르익어갑니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도 내리네요.

이번주는 2학년 미순선생님이 대전학사로 참관을 가셔서 1,2학년이 함께 수업을 했습니다.  

<수와 셈> 시간. 각 그루별로 주어진 카프라를 이용해 수 놀이를 합니다.


전체를 같은 수로 나눈 후 다양한 셈을 이용하여 갯수 알아 맞추기.

 아이들은 덧셈, 곱셈 등을 이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계산을 합니다.

                             쉬는 시간. 함께 블럭놀이를 하니 더 즐겁습니다.


한글날을 맞아 삼행시 짓기를 했습니다.

선생님이 들려주신 이야기를 듣고 문제 맞추기. 저요~~~

시제는 '한글날'과 '세종대왕'입니다.

일학년은 한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그림그리기를 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시에 스티커를 달아줍니다.







낙엽 태우기. 일학년 아이들은 유치 시절이 생각나나 봅니다.

3학년 <수와 셈> 어려운 곱셈은 구체물로 계산해봅니다.

곱하기 세로 식 풀기.

     제자리에 콩!콩!콩~ 발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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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 모래위에 집을 지으려고 기초공사를 합니다. 

비오는 날. 5학년 형들이 3학년 교실에 놀러왔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만든 구슬 굴리기 빌딩.

한글날 3행시를 지었어요.

금요일 바깥공부로 경정장에 자전거를 타러 왔습니다.  몸풀기 운동.

윤경선생님의 지도로 자전거 타는 법도 배웠습니다.


충분히 몸을 푼 아이들은 선생님을 따라 2km인 경정장 바퀴 돌기를 합니다.

선생님 신발 신어볼래요~~ 태훈이는 선생님 신발이 신기한가 봅니다.

점심 식사후 자유놀이 시간.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1,2,3학년이 즐겁게 잘 어울려 지낸 시간이었습니다.

5학년 <겨레에 깃든 얼> 시간.

쉬는 시간. 리코더 연주회가 열렸네요.

금요일 바깥공부. 몽촌해자를 비경으로.

 

몽촌토성을 걸었습니다.

토끼가 살고 있네요.

힘들다는 말도 없이 씩씩하게 토성을 걷는걸 보니 아이들이 많이 컸습니다.

인기 많은 나 홀로 나무에서 기념 사진.

하늘과 땅의 경계에 선 아이들.

      비둘기를 부릅니다.

비둘기는 누구에게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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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박물관도 꼼꼼하게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