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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2 01:04
[초등과정] 우수절기 2월 마지막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122  



2018년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힘껏걷기를 하며 아이들은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활짝 펴고 하루를 맞이합니다.




교실 안팍도 깨끗이 평화놀이를 합니다. 2학년들은 제법 손끝이 야물어져 빗자루질도 어렵지 않게 합니다.

3학년 부터 아이들은 매일 아침 10분 독서를 합니다. 집중하는 모습이 진지하네요. 

쉬는 시간 풍경들






전학가는 윤이에게 아이들은 아쉬운 마음을 담아 그림을 선물로 그려주었습니다. 

정월대보름날 태울 소원지 쓰는 시간. 아이들은 새 학년을 시작하며 어떤 마음으로 학교 생활을 하고 싶은지 다짐과 소원하는 글을 적었습니다. 

정월대보름 맞이 온그루 수업. 봄노래와 한 해 액을 쫒는 액막이 타령을 불러봅니다.

그리고 귀가 밝아지고 한 해 동안 좋은 소식만 들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귀밝이 차를 마셨습니다.

소원지를 태우고 액을 쫒는 망울불넘기를 합니다.  달을 보며 밤에 해야하지만 일정 상 낮에 하게 되었네요.






이든이는 어떤 소원을 적었을까요?

정월대보름 놀이를 할 제기를 만듭니다. 



제기 컬링...


이번 주에는 신입학식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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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처럼 우리에게 온 네 가정과 아이들을 환영하고 이 곳에서 제 빛깔의 꽃을 활짝 피우길 축복합니다.





김형준 18-04-01 22:49
 
입학한 가정 모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