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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21 23:05
[초등과정] 경칩절기 3월 둘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409  

경칩이 지나가고 봄은 온것 같은데 추운 바람은 우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꽃잎 가득한 봄날을 기다리고 있게 되네요.

아이들은 서로 서로 바라보며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꽃피는 가족 모두 마음 속 따뜻한 봄날의 기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학년 교실이 사랑방이 되었어요. 모두 차마시러 놀러오세요.

5학년 누나들과 함께 빌딩을 만들어 보아요.

고구마를 구워먹습니다.

<선의 향기> 곧은 선과 굽은 선에 대해 충분히 알아보고, 선을 그려보고 있어요.

1,2, 3학년 모두 함께 모여 돌 박물관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빛칠하기> 시간에 따뜻한 봄 햇살을 표현해봅니다.

2학년 <선의 향기> 시간에 대칭 만들기를 합니다.

손을 아름답게 머드팩 놀이를 합니다.

아침 독서 시간 ~ 3학년은 독서 삼매경에 빠졌어요.

3학년 친구들의 노래와 소리요정 (봄님이 왔어요)

흙무더기에 물기 내기는 즐거워요

아침 독서 시간- 세계의 놀이터는 어떻게 생겼나 보고 있어요.



학교에 분화구가 생겼어요. 우리의 놀이터는 이렇게 생겼죠

여기는 뭐가 있을 까? 얼굴들이 모이고 있어요.

살쌀하지만 화창한 봄날, 산행을 합니다.

비 내린 후에 검단산 산행을 떠나요.

흔들리는 나무를 지켜 보아요.

정글짐에 매달린 아이들, 참새들 같죠?


검단산에 동계 놀이터가 생겼어요. 스켈레톤 놀이에 한창입니다.

얼음장처럼 찬 계곡 물에 손을 담그고 도롱뇽을 찾고 있어요.

처음으로 산행을 같이 온 이든이는 형들의 놀이가 재미있어 보이나봐요.

산에 오르는 길입니다.


3.4.5학년의 검단산 정상에서의 기념사진이에요.



전심시간에 불어오는 똥냄새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는.

하산전 5학년 단체사진입니다.

처음으로 가는 산행은 힘들기는 하지만 씩씩하게 걸어가고 있습니다.

산을 보며 행복해하고 있네요.

다른 친구들 보다 먼저 도착해서 찰칵


서준맘 18-03-22 10:45
 
이든이가 누나,형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있네요^^
작은학교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진경희 18-04-02 19:30
 
운동장에 있는 흙산이 최고의 놀이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