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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08 19:19
4월 유치원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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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채취해온 이끼로 벌레 집도 만들고 케잌도 만들어요





윤0가 인형 유리를 업고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마스크를 하고 바깥 활동을 합니다.


따뜻한 봄날이 되자 무당벌레와 거미 ,돈벌레, 등이 여기 저기에서 나타나네요. 아이들은 작은 벌레들이 신기한가 봅니다.



개나리집엔 아직 개나리꽃이 피지않았습니다.

예술가다운 자태~~

다섯살 예0이는 빛칠하기가 익숙해진 모습입니다. 스스로 그림을 그리고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여섯살 기0는 빨강과 파랑 빛깔의님을 ,일곱살 다0이는 빨강과 노랑 파랑 빛깔의 님을 만나고 있네요.

기0도 그림을 그리고 정리하는 모습이 익숙해 보이네요.


빛깔과 빛깔이 만나 새로운 색이 만들어 질 때 아이들은 환호하고 신기해 합니다.

주황이 주는 가을 느낌을 그림으로 잘 표현하고 있네요.

숨박꼭질~


다섯살 윤0와 은0는 따로 또 같이 놀이를 합니다.

아이들이 매일 이렇게 물과 흙으로 놀이를 하니 , 하루에  한번 정도씩은 옷을 갈아 입게 되네요.

그러나 그런 고민은 어른들의 몫. 아이들은 상상속에서 흙과 물을 만납니다.


야채죽 만들던 날~~






아이들은 자신이 만든 야채죽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섯살들은 이렇게 혼자서 놀이에 집중 할 때가 많습니다.

윤0와 은0도 언젠가는 함께하는 놀이로 나아가겠죠.

이번주도 경0의 인형극은 계속되고 ,예0이가 가져다준 빨래판을 실로폰 삼아 쳐 봅니다. 뒤에 보이는 개구장이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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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를 재워주는 예0이



뒷산에 진달래와 개나리가 한참입니다. 진달래도 따먹고 개나리 집에서 놀이도 합니다.








미세먼지가 심했던 한 주였습니다. 아이들에게 우리가 물려준 것들이 무엇인지 반성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루 빨리 자연이 회복되어

맑은 공기 속에서 아이들이 뛰어 놀 날을 기대하며 ....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고민해 봅니다.







다영준영맘 18-04-16 13:05
 
마스크를 쓰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마음 아프네요ㅠㅠ 그와중에도 저 밝은 미소는 왜이렇게 예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