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꽃피는 사랑방/알콩달콩 이야기
 
 
작성일 : 18-04-12 13:14
[초등과정] 춘분절기 3월 넷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65  

여전히 차가운 바람은 우리를 떠나지 않았지만. 마음만은 따스한 봄 바람 가득한 춘분입니다. ^^


땅과 바다를 만들어 보았어요.

선의 향기 공부를 시작하기 전 공책과 색연필을 정리 합니다.

냉이를 열심히 캐고 있는 1학년 이* 이에요.

1학년 산책 가는 길. 그릇 모자도 예쁘지요.

나무를 타고 한껏 멋을 부려보는 1학년 이*이 입니다.

색연필은 스스로 깍아서 씁니다.

전통놀이 시간입니다. 별, 달 게임을 하고 있어요. 아주 신나 보이죠.

서*이는 콩으로 수세기를 하고 있어요.

서*이가 친구들에게 책을 읽어 줍니다.


목요일 얼공부는 뒷산에서 했어요.

1.2.3학년 아이들이 모두 모여 땜 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1, 2학년 함께 모여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구슬 꿰기도 하면서 놀고 있어요.

사이좋게 노는 4학년 친구들 이에요.












4.5학년 집짓기 수업 중 입니다.


서준맘 18-04-13 10:23
 
매의 눈으로 오차없이.. 톱질들이 제법인데요~~^^
함께 만드는 멋진 집~~~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