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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23 15:35
[초등과정] 청명절기 4월 둘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108  

하늘이 점점 맑아지는 청명 절기. 미세먼지가 우리를 괴롭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봄을 잔뜩 느끼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줄넘기를 시작한 1학년 이*이 그럼에도 끝까지 해보려는 마음을 내는게 멋집니다.

사이좋은 1,2학년 형님과 동생입니다.

손끝 야무지게 수를 놓고 있네요.

쉬는 시간에도 저렇게 앉아서 함께 바느질을 하고 있는 아이들. 정겹죠 ^^

빛칠하기를 처음 하는 이*이 그럼에도 색을 표현하는게 아름답기만 하네요.

댐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힘껏 걷기 전 푸르른 하늘 아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5학년 입니다.

유치, 2학년, 5학년 함께 모여 찾기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빛칠하기 시간. 3가지 색을 섞어 어떤 2차색이 나오는지 알아봅니다.

색종이로 공룡 만들기를 했습니다.

오ㄱ수수와 해바라기 모종을 냈어요.

옹기종기 흙공을 만들어요.

그루별로 텃밭 푯말을 만들었어요.

꽃길을 힘껏 걸어요.

2.3학년 농사수업. 텃에 상추, 아욱, 쑥갓 씨를 뿌려요. 토란도 심었습니다.


작은 농부들 입니다.

한발이 이렇게나 된다니 놀랍죠 ^^

소*가 수를 놓았어요.

모험을 떠나요 ^^ 반짝 반짝한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그린 교실 지도 입니다.






집짓기 수업. 드디어 집터로 올라갔어요. 

지도 공부를 합니다.

나무타기는 재미있어요.




야구에 푹 빠진 아이들 입니다.

심폐소생술을 배웠어요. 제대로 배우면 아이들도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일을 함께 할 수 있답니다.  


김형준 18-04-24 11:07
 
안전교육 받고 와서 심폐소생술이나 응급처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