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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5-20 21:23
[유치] 5월 둘째주 유치원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71  



 은0는 그릇 두개로 북을 치려고 하고, 에0이는 눈이 아프다며 라스를 끼려고 하네요.귀여운 다섯살들~~

 동네한바퀴를 돌며 만나는 풀이나 나무 꽃들은 아이들의 친구입니다. 애기똥풀은 노란물이 나와서 손톱에 칠하며 놀이를 합니다.


 길가에 민들레가 솜방망이가 되었어요.

 날이 여름처럼 덥네요. 쉬며 죽염을 먹습니다.

다0이도 손톱을 노란물로 칠합니다.


 동네한바퀴를 돌며 달리기 하는 구간도 있습니다.



동네한바퀴를 돌며 채취해 온 것들로 점심식사 후에 마당놀이를 합니다. 케잌도 만들고 벌레 집도 장식해 줍니다.

 유치원 아이들이 모두 모여 댐 만들기 놀이를 합니다.


현0이는 종이와 밀랍크레용으로 촛불을 만들었어요.

 들판에 민들레가 모두 하얀 솜방망이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예쁜 꽃을 친구 삼아 모으고 꽃다발을 만들기도 합니다.



다섯살 은0와 윤0는 뒷산에 오르면 이렇게 함께 하며 놀이를 합니다.


어제의 댐 만들기 놀이가 오늘도 이어집니다. 같은 놀이를 하고 있지만 역할은 모두 다릅니다. 어떤 아이는 물을 나르고 어떤 아이는 땅을 파고

어떤 아이는 길을 만들고.. 서로서로 양보하며 놀이를 이어갑니다.

일곱살들은 빨강 , 파랑, 노랑 세가지 색을 가지고  빛칠하기를 합니다. 현0는 무지개집을 만들었네요.

여섯살 맥이는 멋진 초록을 만들었습니다.

 

 은0이는 무지개를 그렸습니다.

쌍둥이 형제는 그림도 비슷하게 그리네요. 그러나 생김새는 같지만, 각자의 개성이 담긴  그림입니다.


 현0이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그림을 그립니다. 햇님이 있고 집이 있고..

 다0이는 멋진 나무색을 만들었네요.




산빛이 초록으로 변해갑니다.


 아이들이 산에서 뱀을 발견하더니 뱀 덫을 만든다며 나무를 나르고 있어요.

땅을 파고 뱀을 잡을 덫을 만듭니다.

 햇살이 뜨거워지니 물을 가지고 놀이하기에 좋은 때입니다.

누군가 미끄럼틀을 만들고 사다리고 장애물도 만들고 ,놀이 하는 아이들이 규칙을 만들고 서로 지키며 놀이를 합니다.


윤0는 이렇게 나무를 모아 놓고 혼자서 음식 만드는 놀이를 좋아합니다.

은0이는 여러가지 나뭇잎을  모아서 놀이 준비를 합니다. 


 경0는 영지 버섯을 찾았습니다. 차를 끓여 먹는 버섯이라고 하니. 집에 가서 엄마와 끓여 먹겠다고 하네요.


 외줄 그네 타기는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 입니다.




 뱀 덫은 집이 되었네요. 나뭇잎으로 지붕을 만들어 줍니다.


 이 많은 나뭇가지들은 열심히 모아서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윤0

 공벌레를 찾아 볼레집을 만들어주는 현0이.

커풀룩이라 한컷~~

오늘도 댐 만들기 놀이는 계속되고 여기 세사람은 물 나르는 담당입니다.

아이들이 들기를 하면 텃밭에 가서 텃밭 가꾸기를 하고 학교를 한 바퀴 돌고 유치원에 들어 옵니다. 그리고 이렇게 그림을 차분히 그리고 어떤 놀이를 할지 준비를 합니다.


다섯살 윤0는 일곱살 현0이 형을 잘 따릅니다.

 이야기가 있는 일곱살 여자 아이의 그림입니다.

금요일 나무의 날은 평화놀이를 합니다.


일곱살들 평화놀이 구역은 현관과 창문 닦기 입니다.

나무의 날에는 뒷산에 올라 간식을 먹습니다.


멋쟁이 다0이~~


 아카시아꽃이 한참입니다. 은0이는 아카시아꽃을 따와서 뱀덫에 놓습니다.




영치기 영차~~모두 힘을 모아 칡뿌리를 잡아당겨봅니다.

여름학기 들어서며 아이들간의 사이가 조금씩 더 가까워지는 듯합니다.

모두가 건가아고 행복한 여름학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