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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5 06:22
[초등과정]입하절기 5월 셋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81  

부처님이 오신날이 다가오는 한 주 였습니다.

 모든 세상의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 속에 평화와 행복이 함께 하길 바래봅니다.

부모님들께 평화의 인사를 더합니다.


세상에는 많은 선들이 있지요. 모두 곧은 선이 되어 보아요.

고누 놀이에 푹 빠진 아이들입니다.

선의 향기 시간에 모래 위에 선을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그저 행복하기만 한 아이들입니다. 해맑은 미소가 아름답지요.

새공부 시간. 수공예시간 입니다. 서로 마주보는 것으로 즐거움이 느껴지는 아이들 입니다.

치*이의 생일입니다. 모두 축복의 마음을 담아서 생일을을 축하합니다. 옆에 1학년 동생의 표정이 신스틸러지요.

불편했던 일을 나누는데 왜 즐겁기만 한걸까요?

비온 뒤 계곡을 탐방해요.


거미줄에 이슬방울이 주렁 주렁 열렸어요.

성문사를 가는 길이에요.


마피아 게임을 해요.

연등 만들기를 해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목공 수업에 빠져 있는 아이들 입니다. 자신만의 나무 칼 만들기를 하고 있답니다.

충환 선생님의 교육이 있었습니다. 학교의 철학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둠을 나눠 '유비, 조조 잡기' 놀이를 합니다. 협동과 전략이 필요한 놀이지요.

신화 이야기를 듣고 기억에 남는 장면을 습식수채화로 그려봅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학교 근처에 있는 절에 다녀왔습니다. 스님께 절하는 법도 배우고, 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이유에 대해 설법도 들었습니다.

새공부 시간에 예쁜 연등도 만들었습니다.




십오통활 집단상담으로 마음을 모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