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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8 16:24
[초등과정]소만절기 5월 마지막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49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소만절기 입니다.

더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지만 아침에는 시원한 바람이 우리를 반겨준답니다.

산 속 공기는 시원하게 우리의 더움을 씻겨줍니다.

아이들의 놀이는 멈추지 않습니다. 



텃밭에 잡초를 뽑아요

옮겨심은 모종에 물도 줍니다.

솎은 채소를 들고 주방선생님께 배달갑니다. 

러시안 장기놀이입니다.


5학년 예*이는 점심시간에 2학년 교실에 들려 동생들과 잘 놀아줍니다.

날이 더워지니 아이들은 강당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합니다.

아이들은 간 밤에 내린 비를 듬뿍 머금은 나무로 샤워놀이를 합니다. 

별하나 뚝따~ 행주로 닦아서~ 망태에 넣어서~  

치*이의 만화 보물들. "선생님~ 이 그림들을 보면 마음이 뿌듯해요~" 라고 합니다.

쉬는 시간, 3학년 교실 풍경

하늘소를 잡고 싶은 1,2학년들이 모여 방법을 의논합니다.

이번 주는 학교 근처 솔숲으로 짧은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서*이는 사슴벌레를 꼭 찾고 싶은데... 왠지 쉽지 않네요.

손뼉밀치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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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흙으로 흙공도 만듧니다.

힘껏 걷기를 하고 있어요.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 집중하는 아이들이 멋있습니다.

어떤 놀이를 해야 할지 회의를 하고 있어요.

앵두를 따먹어요.


민들레 무침 비빔밥을 만들어 먹어요.

공책 정리를 해요.

야구 관람중인 3명의 아이들입니다.

힘껏 걷기 길, 숲이 참 좋아요. 밝은 얼굴로 진*이와 담임 선생님이 한컷!


필*이와 해*이가 자석 놀이를 해요. 겨울은 아니지만 자석 놀이에는 꼭 난로가 필요해요. 자석이 찰싹 찰싹 달라붙어 난로위에는 즐거운 놀이마당이 만들어 져요.

뒷 숲에서 돗자리를 깔고, 쉬는 시간을 보내요.

물론 지탈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