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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9 00:30
[초등과정]망종절기 6월 첫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51  

햇님 기운이 충만한 단오와 하지가 있는 6월이 시작되었습니다.

나뭇잎은 더욱 짙게 색을 띄고 뜨거운 햇살 사이로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이 기분좋은 한 주간이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1학년에 도*이가 편입하게되어 더욱 반갑고 기쁜 한 주였습니다. 


힘껏 걷기 시간....  언니 동생이 다정하게 걸어갑니다.

벌써부터 지친 모습을..^^;

도*이가 첫 들기를 하였습니다. 부모님께서 함께 오셔서 도*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함께하게되었음을 축복하는 축복송도 부릅니다.

      드디어 1학년은 삼총사가 되었습니다.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하지제를 맞아 마을 경노당에 초대장도 전달해드리고 떡도 전해드렸습니다.

고누 놀이에 빠진 아이들

장미꽃보다 예쁜 아이들

       선생님~~~~

     나무는 아이들의 좋은 놀이터입니다.

 색종이 접기는 늘 재미있지요

     풀잎들이 쑥쑥~ 그래도 우리들보다는 작아요

2학년들은 아랫마을 경노당에 다녀왔습니다.

구슬 맞추기 놀이

치*이는 코바늘 뜨게질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점심 식사후 쉬는 시간. 2학년 교실에서 준*와 누나들이 함께 그림을 그립니다.  

3학년 교실 풍경

수공예시간에 치자 염색을 했습니다.

색이 참 곱습니다.

염색과정을 공책에 정리합니다.

더울 땐 그늘에 앉아 그림을 그립니다.


오랫만에 블럭놀이가 펼쳐졌네요.

2,3학년이 다방구를 합니다.

아침에 학교에 들기해보니 운동장이 온통 물에 젖었어요. (누군가 호스 물을 잠그지 않고 그냥 갔나봐요ㅠ.ㅠ)

운동장 물을 빼기 위해 물길을 냈습니다. 젖은 흙 위에 마른 흙을 덮었습니다.

맨발의 투혼~

4,5학년 <몸과 마음> 시간. 두부놀이를 합니다. 처음하는 놀이는 잘하고 싶은 마음과 마음대로 안되는 상황때문에 종종 머뭇거릴 때가 있어요.

<식생활 교육> 슬로푸드 협회에서 식생활 선생님이 오셔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실험을 해 주셨습니다.


올해는 저학년, 고학년으로 나누어 발달에 맞게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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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고루 먹는 상을 위해 분류카드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