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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25 15:42
[초등과정]망종절기 6월 둘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49  

뜨거운 햇살이 세상 가득한 요즘이지만 아이들은 항상 똑같은 모습으로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뜨거운 여름날도 아이들의 생명력에는 걸림돌이 되지 않겠지요.

자연도 아이들도 생명력이 넘치는 하루 하루 입니다.


나무는 항상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놀이터이지요.


요. 자를 만들어요.

모래 썰매장을 들어보셨나요? 얼마나 재미있는지요.

장을 보고 와서 맛있는 것을 먹을꺼에요. 100번 버스는 언제 오려나.

다정한 1학년의 모습입니다.

학교의 식구들을 위해 열무를 열심히 뽑고 계신 윤*선생님과 선* 어머님 이십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장을 보고 난 뒤 맛있는 화채와 과일 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두 친구는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까요?

힘껏걷기 길

                                      

힘껏걷기 길. 아름답죠 ^^

1,2학년이 전래놀이를 함께 합니다. 땅따먹기 편을 가릅니다.

민*가 보는 책이 마냥 궁금한 태*이 입니다.

콜라비를 괴롭히는 애벌레를 퇴치하는 중이에요.

선생님~~ 이슬이 맺혔어요.

텃밭 작물이 얼마나 자랐는지 관찰하고 그림으로 그립니다. 

사진은 이렇게 찍는 답니다.


2,3학년은 금요일 바깥수업으로 미사리조정경정장에 자전거를 타러 왔어요.

씩씩하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경정장을 한바퀴 돌았어요. 앞에 간 아이들은 보이지도 않네요.  더운 날이었는데도 지치는 기색이 없이 씩씩하게 잘 갑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슨 놀이를 할까? 의논하는 아이들.

다방구를 해요. 행복한 아이들입니다.

점심먹고, 자유놀이 시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 중입니다. 


<우리 마을에 사는 내 친구 식물들> 수업이 시작 되었어요. 우리, 마을, 삶, 친구, 식물을 공부하는 수업이죠. 먼저는 마을 공부를 위해 지도 그리기를 시작했어요. 직접 학교 근처로 나서서 지도를 그리기 시작했어요.

점심시간에는 오징어 놀이가 인기가 많아요. 건*와 준* 중에 누가 이길까요?





4~5학년은 금요일에 자전거를 타러 갔어요. 우리가 사는 팔당역. 양수리까지 한강변 자전거길을 따라 갔죠. 

자전거 자체가 무서운 친구도 있었지만 금새 익숙해져 재미가 붙었어요. 시원한 바람 맞으며 자전거를 타다가 먹는 간식은 언제보다도 맛이 있죠.

양수리에 다 와서는 길고 높은 다리가 있는데 높은 데를 무서워하는 친구들은 이곳을 건너는게 쉽지 않아요.

하지만 친구들의 격려로 건널 수 있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