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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17 13:33
[초등과정] 처서절기 9월 첫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105  

가을은 깊어만 가고, 하늘은 최고의 아름다움을 뽑내고 있습니다.

푸르른 하늘에 구름 한점 떠다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하기만 합니다.

지금 이 순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시길 축복합니다.


수요일은 밖에서 공기를 맞으면서 얼공부를 합니다. 오늘은 학교에서 만든 집에서 얼공부를 해요.

집 안에서 함께 복작 복작 모여서 쉬고 있답니다.

비가 많이 오면서 물이 깨끗해 져서 물고기들이 살기 시작했답니다.

아름다운 하늘 풍경을 그렸어요. 하늘 위로 떠다니는 구름도 있답니다.

검단산 산행을 갔어요. 시원한 물에 손을 씻고, 휴식을 취해요.

나무 위에서 몸의 균형을 잡아보아요. 잘 할 수 있을까요?

검단산 중간 지점에 왔어요. 이제는 좀 쉬어야 할 것 같아요. 편안해 보이죠?

사진을 찍는 선생님을 보고 환하게 웃는 **이 입니다. 선생님~

표정은 환하고, 다정해 보이지만.. 이야기의 내용은.. 훗훗 무슨 일일까요?

흰색이 나오는 돌을 갈아서 밀가루를 만들고, 풀에 가루를 묻혀서 팔고 있어요.




허수아비를 만들어요. 허수와 아비가 함께 우리의 벼들을 지켜 줄 거에요.

아침 독서 시간이랍니다.



'하늘따라 땅을 짓고' 수업 시간 이에요. 농사를 지으면서 자연스럽게 자연의 모습을 배우게 된답니다.

피가 난 새끼 뱀을 보고 있어요. 뱀이다~~

허수아비 빛칠하기를 해요.


3학년 산행을 가요.

지붕위가 좋아요. 5학년 **이와 2학년 **이 입니다. 다정해 보이지요. 계단에 앉아있는 5학년 **이는 신스틸러이지요.

새 집을 중심으로 지붕에 올라가기도 하고 그늘에서 쉬기도 하고 돌아 뛰어가기도 하고, 리코더도 불어요.

밤 까고, 줍는게 좋아요. 오늘은 샌들을 신고 와서 발에 가시를 찔렸어요.

산에 오르며 가장 선두에 이는 네 사람이에요. 몸이 가볍고 의지가 강해요.

산에 오를 때마다 물을 2리터씩 가지고 오는 아이가 있어요. 시원하게 꿀꺽 꿀꺽

산에 오르며 만난 풀꽃들을 엮어 보았어요.

다정한 5학년 삼총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