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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17 16:42
[초등과정] 백로절기 9월 둘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106  

가을이 점점 깊어져만 갑니다. 가을의 풍경들을 보면서 마음이 넓어지고, 깊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이들은 점점 자라지만 힘든 때도, 부대낄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계절의 변화처럼 일련의 과정이겠지요.

아침 저녁으로 날씨의 차이가 큽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흙산이 생겼어요. 성벽을 쌓아볼까요?

나만의 꽃나무를 찾아보았어요. 이름은 라라에요. 봉숭아 꽃으로 예쁘게 꾸며보아요.

2학년 태*이와 3학년 쌍둥이 언니들이 함께 힘껏걷기를 하고 있어요.

1학년 친구들은 하나 하나 지만 줄넘기를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건달이네 아저씨 집에서 도토리를 말려서 껍질을 까고 계세요. 저희도 손을 걷고 도와줍니다.

싱어송 라이터 같은 분위기를 듬뿍 풍기는 5학년 진*입니다.

힘껏걷기 길에는 밤이 많이 떨어져 있답니다.


코스모스 속에서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찰칵.

마른풀을 모아서 새둥지를 만들어 봅니다. 엉덩이가 들어갈까요?

자전거 헬멧을 가지고, 히어로가 되어봅니다. 멋있죠?

나무 위에서 바라보는 세상은 아름답지요.

오늘도 마음을 놓고, 쉬어봅니다.

서*, 도*이는 단짝 친구랍니다. 오늘은 식당을 차렸어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볼까요?

학교를 그려 보아요.

공부는 열심히 해야 겠죠 ^^

쌀주머니를 만들었어요.

노래와 소리요정 시간이에요.

배추를 갉아 먹는 배추벌레를 잡아랏!

무가 잘 자라도록 무 싹을 솎아요.

숲 밧줄놀이~ 그네타기 재미있어요.

자전거를 타고 씽씽 달릴거에요. ~~

아침에 학교에 드는 길이에요. 혼자라면 길고 심심하지만 함께면 즐거운 길이죠.


높은 곳에 오르는 것 만큼 높은 곳에서 뛰어 내리는 것도 큰 도전과 용기에요.  서로 뛰어 내리는 것을 지켜보며 자신의 차례를 기다려요.

요즘 학교엔 축구 열풍이에요.

역사 속 인물을 그려 보아요. 신라에는 어떤 인물이 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