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꽃피는 사랑방/알콩달콩 이야기
 
 
작성일 : 18-10-03 22:34
[유치]9월 둘째주 유치원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46  
이제 더위가 한풀이 꺽였는데도 아직은 약간 덥습니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한결 시원해진 날씨입니다.

가을에 문턱에 온것 같습니다.



지난 여행간 그림을 그리며 수다삼매경에 빠져 있습니다.




활짝핀 나팔꽃과 이름모를 들꽃을 연결하며 재미있어합니다. 어떻게 이런 기막힌 생각을 한거니?

이건 빨간색이야! 노란색이다! 색깔놀이를 하는 5세 친구들

까망까중 따느라 다른 친구들이 저 멀리 간지도 모르고 있네요. 그래도 따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난 고추를 땄어!



물방개다! 우와~

간만에 모인 10명의 친구들과 선생님들~^^

달팽이 껍질만 겨우 찾았어요. 아무리 찾아봐도 달팽이는 없네요..ㅜㅜ 이렇게 예쁜 달팽이 집을 만들었는데 말이에요..

 간만에 날씨가 맑아 이렇게 우산 없이 나온게 얼마만인지.. 우리 달리기 하자! 레디고!

우리 헬리콥터에요^^

높은 산과 계곡을 만드느라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고 있는 아이들

공주성이에요. 선생님~ 그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아주 꼼꼼하게 다지며 튼튼하게 만들고 있네요.

공주성엔 비도 내려요.






방~방~방~ 우리의 놀이감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