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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8 13:10
[초등과정] 입동절기 11월 셋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29  

입동이 지나 소설을 만나니. 겨울을 알리려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모두 아름다운 눈 보셨나요? 절기 살이라는 것이 우리의 삶을 하나 하나 해 나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아이들도 이렇게 절기를 따라 자신의 속도에 따라 이뤄나가며 피어나가겠죠 ^^

형의 얼굴만 봐도 즐거운 해*, 이*이 입니다.

낙엽 위에 공룡이 포효를 하고 있네요. 으앙~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에서 할머니와 알밤이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수공예 시간에 팔찌를 만들었어요. 얼굴을 보이기를 싫어하는 이*이 입니다.

2학년 아이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푸른 하늘과 발걸음을 같이 하고 있네요.

삼총사가 함께 놀이를 하고 있어요. 이 성에는 누가 나타났을 까요?

파쿠르 연습을 하고 있는 치*이에요. 벽을 타고 집 위에 올라갔답니다. 대단하죠!!

서리가 내렸네요. 낙엽에 하얕게 내렸어요.

장난치다 허수아비를 망가트린 아이들, 선생님과 이야기를 해서 스스로 고치기로 했어요.

찰흙놀이 <글씨와 마음씩> 시간에 읽은 동화책에 나오는 구유를 만들었어요.


남은 찰흙으로 만든 산성문

얼공부 시간 이에요.


힘껏 걷기를 해요.

집중하여 글을 쓰는 아이들로 교실이 조용합니다.

발놀이를 해요.



완연한 겨울 풍경이네요 월요일 달팽이의 날 힘껏 걷기 입니다.


감나무에서 감을 따서 말리려고해요. 사이사이 볏짚을 끼우려고 옆논에서 볏짚을 얻어왓어요.

1~3학년은 도란도란 모여 무슨 수업을 하고 있는 걸까요?

오늘 몸놀이는 파쿠르 놀이에요. 서로 손을 잡고 떨어지지 않고, 건너가는 거에요.

가볍게 뛰어서 한번에 멈추기를 해요. 

김장날. 오늘도 힘껏 걸어요.

김장 이야기를 듣고 김치 종류 빙고 게임을 해요. 옆 그루에게 들키지 않으려 꽁꽁도 애워쌌네요.

열심히 파와 갓을 자르고 있는 아이들. 매워서 눈물이 줄줄 나요.

김장의 묘미는 김치 속이죠. 선생님과 함께 으쌰 으쌰

김치 속도 야무지게 넣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