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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20 17:09
[초등과정] 우수절기 2월 셋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66  

2019년 첫 배움열기가 시작됩니다.

모든 아이들이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시작합니다. 눈도 펑펑 내려주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었네요.

한 해도 아름다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길 축복합니다. ^^

2학년이 된 이*이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학교에서 노는 건 항상 재미나지요.

길을 만들어서 구슬을 굴려봐요.


학교에 새로 오는 동생들에게 줄 그림 선물을 그렸어요.

봄학기 학년을 이끌어갈 이끔이와 부이끔이를 뽑았습니다. 어떤 공양을 했을까요?

이렇게 눈썰매를 타는 사람도 있답니다.

역시 눈썰매의 정석은 썰매죠.

아이들과 함께만든 귀여운 눈사람이랍니다.

아이들도 선생님도 모두 행복해 보여요.

영차 영차


눈을 맞으며 산행을 해요.

눈싸움을 해요.


눈속에 파 묻힌 아이입니다.


눈 속에서도 아침 열기는 멈출수 없어요.




닭벼슬이 있는 눈사람이에요. 창의적이죠!!

인간 윷놀이를 해요. 유치 동생들은 말을 하고, 형님들은 윷이 되어 주었답니다.

불놀이는 항상 재미나지요.

정월 대보름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선생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학교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약속은 무엇이 있을 까요? 함께 적으며 한해의 다짐을 해요.

가장 큰 형님이 폴짝

유치의 아이들도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라며 폴짝 뛰어 넘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