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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21 14:14
[초등과정] 우수절기 2월 넷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60  

한주가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잘 모르겠는 그런 나날들 입니다.

2월을 마무리 하며 이제 새로운 친구들을 맞이합니다. 한 영혼이 찾아온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큰 발걸음을 내 밀어준 새로운 식구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2학년 3총사가 모여 딱지를 접고 있어요.


어제 마무리 하지 못했던 평화 회의를 마무리 합니다. 어떤 이야기 들이 나올까요?

이제 우리 삼총사들이 서로 놀이를 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어요. 2학년이 되니 우정이 더욱 깊어지네요.


처음으로 빛칠하기 선생님이 오신날. 종이위에 펼쳐질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형님들이 노래 공연을 펼쳐줍니다.

아이들은 옹기 종기 앉아 공연을 관람해요. 입장권과 좌석도 있답니다.


자석 놀이가 진화 했어요.

선생님~~ 을 부르며 아이들이 달려옵니다.


개울가에 으렇게 큰 물고기를 잡았다며 보여주네요.


진지한 아침 10분 독서시간

미세먼지가 많은 날. 앞으로는 더하겠죠?


수공예시간. 지끈으로 찻잔 받침을 만들어 봅니다.

진흙썰매 타보셨나요?

서로의 그림을 보여주는데.. 그림이 어떻게 나올까요?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 종이를 보지 않고, 앞에 친구의 얼굴을 그려요.


일학년 동생들에게 줄 그림 선물 이에요.

마을 큰 평화놀이를 하고 느낌을 글과 그림으로 넘겨봅니다.

선생님 ~ 대형 수족관을 만들거에요.

물도 넣고 돌도 넣고, 송사리도 넣어주니 그럴 싸한 수족관이 되었습니다.

몸놀이로 '토끼와 여우' 놀이를 하며 즐겁게 어울려요.

새학기 새학년에 서로를 알아가기 위한 시간 입니다.



새로운 식구들 입니다. 모두 행복하고, 즐겁게 이번 한해도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