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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21 15:29
[초등과정]경칩절기 3월 첫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89  

개구리가 잠에서 깬 경칩이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여기저기 신나게 뛰어다니기 시작하겠지요.

이 순간을 충분히 즐길 수 있길 축복합니다.

새로들어온 1학년 친구들과 함께하는 아침열기 시간. 모두 진지하기만 합니다.


1.2학년 아이들이 모두 서로를 돌보며 우정을 나눌 수 있길 바래봅니다. 아름다운 풍경이지요 ^^

도*이와 이*이가 별달 게임을 하고 있어요.




미세 먼지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 !!!!!! 생명력 넘치는 아이들 입니다.


수공예를 하고 있어요. 야무진 손길이 느껴지시나요?

봄 하면 생각나는 것들을 그려 보아요.

리*과 도*은 단짝 친구가 되었어요.


산길에서 만난 돌 무덤에 돌을 얹고 기도를 드리고 있는 아이들 입니다. 아이들의 순수함에 가슴이 따뜻해 집니다.

폴짝 폴짝 줄넘기를 해요.

충분히 쉼을 즐기고 있는 도*이 입니다.






교통안전 교육관에 가요 ~~ 주변의 놀이터가 있어서 즐겁게 뛰놀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마음에 드는 약속에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어떤 의견들이 나왔을 까요?


평화 회의 시간

공부 시작 전 몸놀이로 몸과 마음을 유연하게 인드라망 놀이를 합니다.

이번주 부터 시작하게 된 '선의 향기' 시간입니다. 먹을 정성껏 갈고

선긋기부터 시작합니다.  

네모난 달팽이

동그란 달팽이

수공예 시간에는 헌 옷으로 '선의 향기' 시간에 쓸 팔 토시를 만들었습니다.

바깥 공부 가는 날입니다.


성 감수성이 중요해진 때. 아이들도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광진구 성문화센터에 다녀왔습니다.


함께여서 좋은 우리

근처 어린이 대공원에서 점심도 먹고 놀이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