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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24 20:13
[유치]3월 넷째주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82  


춘분이 되니 이곳 저곳 꽃이 피어났니다.

먼길 산책을 오랫만에 했는데 아이들 체력이 대단합니다. 지치지 않고 먼길을 왔다갔다했답니다.

아이들도 날이 따뜻하니 신이 많이 나는 한주 였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