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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25 16:16
[초등과정] 경칩절기 3월 둘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87  

추운 겨울이 가고, 따스한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네요.

아름다운 날들입니다.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미세먼지도 도와주었으면 좋겠네요.


돌무덤에 소원을 빌어요. 소원은 비밀이에요.

햇빛이 아름다운 날 아침 열기를 합니다.

도*이 어머니가 담가주신 레몬차를 맛있게 먹고 있는 아이들 입니다.

몬 공부를 하기 전 몸놀이를 해요.

나무도 잘 타는 우리 아이들 입니다.

몸과 마음 새공부 시간. 새공부 선생님들과 함께 파쿠르를 배우며 나의 몸에 대해 알아보고 있어요.

흙썰매를 타는 아이들.

우리에게는 박스도 멋진 놀잇감이 된답니다. 집을 만들어 보아요.

선의 향기 시간. 눈을 감고, 곧은 선과 굽은 선을 걸어보아요.

2학년이 되니 점심 식사 준비도 적극적으로 하게 된 형님들 입니다.

동네 산책을 가요. 젓소가 보이는 곳에서 구경을 하고 있답니다. 우리 동네에 신기한 것이 많죠?

자신보다 긴 나무를 몇개씩 짊어지고 걷고 있는 정*이 입니다. 이 정도는 훈련을 해야죠. 라고 이야기 하며 씩씩하게 걷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 정도의 장애물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다정한 1학년 친구들. 집도 만들고 간식도 나누어 먹으려 알콩 달콩 해요.

갑자기 비가 내려 급하게 내려와 비를 피해 자리를 잡고 있는 아이들 입니다.

힘껏걷기 대신 나무타기를 합니다.

오손도손 학교 가는 길 입니다.

천천히 차근차근.. 동생 잘 하라고 종이도 잡아주는 형입니다.  ^^

붓놀이임이 제법 편해졌습니다.

춥지 않나요? 더워요~~ 떨면서 대답하는 아이들?

미세먼지로 어두었던 하늘이 모처럼 파랗습니다.

산행 때 지구지키기 캠페인을 하기로 했는데 비 때문에 취소되어 아쉽네요.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맨발로 검단산을 걷는 태*이 발은 안아파요.

검단산 정산 가는 길. 쉽지 않은 코스지만 무사히 정상에 올라가요.


정상에서 찰칵.

산행 후 먹는 점심은 시장이 반찬이니 더욱 맛납니다.

자유놀이 시간. 고목 둥치에서 나무가 썩어 고운 흙이 된것을 발견했습니다.

달리기도 하고, 숨바꼴질도 하고 신나게 놀다온 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