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꽃피는 사랑방/알콩달콩 이야기
 
 
작성일 : 19-04-06 18:38
[초등과정] 춘분절기 3월 넷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46  
  매화꽃이 한창이더니 시샘하듯 벚꽃이 피었습니다. 이제 곧 진달래, 개나리도 피겠네요.
꽃들이 피니 아이들도 더 활기를 띱니다.
봄이 더욱 깊어갑니다.

      힘껏걷기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 몸놀이를 하며 마음을 풉니다.

어떤 흙이 식물에게 필요할까요?

     요즘 정*이는 리코더 불기에 푹 빠져 있습니다.

냇가에서 놀이는 언제나 신이납니다.


매달리고 올라가고, 이 정도 높이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나무는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 줍니다.



      활짝 핀 꽃나무 앞에서....

       마을길을 걷다가 잠시 쉬었다 가요.

개구리알, 도룡뇽알을 깨끗한 물로 옮겨 줍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조소 수업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길에 죽어있는 개구리를 발견한 아이들은 꽃과 나무로 무덤을 만들고, 죽은 개구리를 위해 기도를 해줍니다. 

 수공예 시간, <선의 향기> 수업에 쓰는 멍석을 넣을 집을 만듭니다.

꼼꼼하게 박음질을 합니다.

<몸과 마음> 공부. 균형잡기.

높은 곳에서 뒤어 내려 바르게 착지하기.

4,5학년은 요즘 마을 지도그리기 공부가 한창입니다.

본 것을 종이에 옮겨보는 일이

그리 쉽지만은 않지만...

아이들은 집중해서 지도를 그립니다.

지도 공부를 하면서 예전에는 지나쳤던 표지판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동생들 텃밭에 쓸 푯말로 쓰려고 판자를 자르는 태*이.

인기도 많지만 갈등도 많이 생기는  놀이터 개울가. 서로가 지은 집들이 망가지는 일 때문에 민원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개울가에서 다툼이 잦아지면서 <평화나눔>시간에 우리가 만든 평화 약속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텃밭에 낼 모종을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