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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8 20:47
[유치]5월 셋째주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60  

봄방학을 끝내고 유치원에 오니

온 산이 푸르르고 아카시아꽃이 활짝펴어 향기롭고 따먹으며 여름학기를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은 1주일사이에 훌쩍 컸네요. 봄학기 지친 몸과 마음을 집에다 훌렁 벗고 여름의 흥겨움을 입고 다들 신이 났습니다.








5명의 실내자유 놀이가 이리 풍성할수가....

















5남매 친구들~

부처님 이야기를 듣고 부처님이 계신곳에 먼길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제단위에 과자에 관심이 엄청 많네요. 선생님도 먹고 싶다. 그와중에 절을 꿋꿋이 하는 아이도 있네요.  


치자 색이 이렇게 곱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