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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9 22:38
[유치]6월 둘째주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29  

햇빛이 뜨겁지만 이것, 저것 보리수 열매와 오디, 버찌등 따먹을 열매가 넘쳐납니다. 오디따먹고 보리수 따먹느라 앞으로 앞으로 나가기 어렵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재미거리가 많아 즐겁습니다.


보리수를 하나 하나 씻어내는 00

새친구와 함께 고고


매일 매일 한 번씩은 오르는 나무에 새 친구까지





테이블에 올라가서 오디를 따고 그걸 맛있게 먹는 00


이젠 보리수다!


쑥주머니들 쑥을 뜯자해도 오디나 보리수를 따 넣습니다.

부채를 만듭니다.




아이들이 결석을 했는데 반갑게 비가 내려줘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