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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6 03:00
[초등] 소만절기 5월 넷째주 풍경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57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여름이 일찍 온 탓인지 아랫 논은 벌써 모내기를 마쳤네요.  



                             아카시아 꽃 폭죽이 날립니다.

                                아이들이 나뭇가지들을 모아 집을 짓는다고 하네요.

선생님~ 어떤 요리를 해드릴까요?

쉬는 시간 풍경 하나

쉬는 시간 풍경 둘

쉬는 시간 풍경 셋 

                            여름 날 산책.

지난 주 정*이는 산에서 힘들게 나무를 운반하더니....

                               이렇게 태극기 깃대가 되었네요. 

<아침 독서>


<하늘따라 땅을 짓고> 텃밭에 잡초를 뽑아줍니다.

잡초를 뽑아야하는데 서*이는 또 옥수수를 뽑은 걸까요? ㅠ.ㅠ

<몸과 마음> 새로운 구조물을 설계하고 만들어 봅니다.

태*이와 민*가 산가지 놀이에 쓸 나무젓가락에 곱게 색칠을 합니다.  

<우리 마을에 사는 내 친구 사람과 동물들> 마을공부를 위해 봄학기에 미리 그려둔 동서남북 방위별 지도들을 모아봅니다. 

이런 모양이 되었네요.

그루별로 자기가 그렸던 지도를 참고 해 마을도감에 들어갈 마을지도를 그려봅니다.


지도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노래와 리코더> 여름학기부터는 광*선생님이 오셔서 아이들과 함께 해 주십니다.

학년별로 연습한 노래를 발표도 해 봅니다.

언제나 아이들과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는 소*선생님.

하하 호호 웃음 소리가 들려 무슨 일인가 했더니,

부모님들이 공동텃밭에서 거둔 열무를 다듬고 계시네요. 맛난 열무김치가 기대됩니다. 

농사 수업을 하고 있는 아이들은 바깥공부로 서울에 있는 쌀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쌀로 만든 다양한 상품들도 구경하고,

기회는 이때다. 마음껏 컴퓨터 놀이를 합니다.

기념사진~

4,5학년들은 도자기 교실에 다녀왔습니다. 중간에 간식도 먹고,

오늘은 맛있는 음식을 담을 접시를 만들었습니다.

음.... 이렇게 진지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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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햇님, 환한 빛 햇님

우리 위로 내려오시네~


노랫말처럼 하루가 다르게 여름 햇살이 높고 환해져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