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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24 21:32
[유치]6울 넷째주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17  

한창 더운 여름입니다. 땡볕에서도 아이들은 산책을 하고 바깥놀이를 하며 태양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느때보다 규칙도 잘 지키고 놀기도 잘놀고 밥도 잘먹으며 무럭무럭 커가는 나무와 식물들처럼 튼튼한 몸과 마음이 한층 자라나고 있습니다.

두장을 이어 붙여서 그릴정도로 그림이 커진 00



생일선물 가득입니다.

초대받으신 분은 이곳으로 오세요~

버찌가 왜이리 안 보이지...

아~ 편하다!

매실 꼭지에 붙은 딱지를 떼는 아이들

새친구도 아주 꼼꼼히 제거합니다.


돌맹이가 좋아요~




좋아한다. 좋아하지 않는다.


활놀이 발견

이 활 좋은데~

영차 영차




매실청을 만들고 남은 설탕으로 설탕물 만들어 마셔요~






평화놀이도 열심히!



이야기시간은 언제나 재미있어~!


남들이 뭘 하든 나는 톱질을 하리오! 땀을 뻘뻘흘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