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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7 23:19
[유치]7월 첫째주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48  

뜨거운 태양으로 더워 바깥놀이를 하고 오면 차가운 바닥에 눕는게 하루의 일과가  된 일주일이었습니다.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새 선생님과 떨리는 마음이 이 더위를 살짝 잊게해주네요~ ^^

선생님~ 땅을 팠더니 물이 나왔어요! 얘들아 여기에 물부은거 말하지마!

해바라기 꽃이 피었습니다.

아이고 내 모자들을 원숭이들이 가지고 갔구나! 아이고 화나!

신기한 구멍이야!



매실청 거품은 아이들에겐 특별간식이에네요.


진지하게 호박전을 만듭니다.


어쩌면 이렇게 아기자기하니?

이게 뭐니? 여닫이 문을 만들어낸 00 점차 삼각형에서 사각형 틀로 구조화 합니다.

선생님~ 와서 보세요!

00의 즐거운 생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