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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07 20:43
[초등] 꽃피는학교 2019년 추분제
 이름 : 하남교사회
조회 : 19  

작년에는 대안교육한마당을 참석하여 아쉽게도 추분제가 없이 해넘이를 햇지요.

그런 아쉬움이 큰 때문일까요? 2019년 추분제는 

하남, 대전충청, 부산경남 옥천, 서울 지역의 유치, 초, 중, 고등 재학생들과 가족들, 교사가 한데 어우러져

꽃피는학교의 문화와 친교를 나누고 

하나의 얼안에서 서로를 살리며 스스스로 서는 공동체임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골 100버스 종점에는 두대의 대형버스가 옥천으로 내려갈 가족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대전충남학사의 그루터기

추분제 전날 2019.9.27.금요일에는 중.고등학생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가을학기가 되니 뒷모습 만으로는 교사와 학생이 구별하기 어려울 만큼 모두 성큼 자란 모습입니다.

학년별모임 2학년 - 하남학사 부모님들이 준비하신 활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2학년 동*, 이*, 부모님의 모습도 보입니다.

2학년 모임은 이렇게 그늘을 피해 그늘막 안에서 계속 되었습니다.

 유치아이들이 도란도란 정다운 대전충남학사 그루터기

2층 과학실에는 하남학사 설명 부스 준비가 한창입니다.

서영&소희 선생님이 아이들이 그림 포스터와 그림, 부모님들이 만드신 활동사진을 보기 좋게 전시하고 있습니다.

전체 학사 모임

준비운동 - 하나 둘 셋 넷.....

학년모임 3학년은 부산학사 부모님이 이끄시는 가위바위보 축구를 열정적으로 했습니다.

중간중간 휴식도 취하고

땡볕을 피해 강당안에서 점심식사~~

오후 체육대회의 쟁반튕기기-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점점 실력이 늘어서 튕기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어요.

공연과 발표회 시간입니다.

꽃코더의 공연

준비를 위해 많은 힘을 써 주신 중등 부모님과 학생들이 마지막 인사로 노래 선물을 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함께 모여 반갑고, 서로의 성장을 보며 기뻐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김형준 19-10-16 21:01
 
제가 경험했던 추분제 중에 가장 여유있으면서도 뭔가 기억에 많이 남는 추분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