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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1-17 10:42
설날을 즈음하여
 이름 : 장영애(진홍모)
조회 : 949  

 
 
 
 
 
겨울의 가운데 토막입니다.
 
봄을 몹시도 기다리던 겨울이 있었는데, 올 해는 그제 겨울을 느껴봅니다.
 
그 안에 머무르며 누리며 지내다보면 봄이 올때가 되면 봄이 오겠지요. 이러면서....
 
 
 
우리 명절, 설날을 앞두고 있습니다.
 
설날 선물 필요하신 분들 여기도 눈길 한 번 돌려보시라고 올립니다.
 
발달장애인들의 일터에서 만들어진 소박하지만, 그들 자부심 넘치는 천연제품설날선물세트.
 
 
 
우리 모두의 평화를 빕니다.
 
 
곧 2학년 원정이 엄마 장영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