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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9 13:48
초등 아이들 11월 셋째 주 (소설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30  
2017. 11. 20 ~ 2017. 11. 24
(입동 14일째 ~ 소설 3일째)

나무가 조용히 겨울을 준비하듯
아이들도 서서히 겨울 속으로 들어가는 소설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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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달의 날에는 도현이 형님의 생일식이 있었어요.
도현이 형님의 꽃이 활짝 피어나기를 모두가 축복해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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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는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나기를 기도하며
2,3학년이 함께 모과효소를 담갔습니다.
잘 익어라~ 건강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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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는 꽃피는학교의 듬직한 두 쌍둥이 형님, 동인동진이의 생일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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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 하늘에서 함박눈이 선물처럼 내렸어요. 아침열기 하다가 엄청 신이 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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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겨울둥이 생일 축복을 받는 마을 잔치도 눈을 뚫고 가서 했어요.
감사한 마음을 담아 마을잔치에 오지 못하신 어르신들께 직접 음식을 드리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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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또다시 선물처럼 하늘에서 펑펑 눈이 내렸습니다.
꽃피는학교가 있는 마암리의 아름다운 눈풍경에 잠시 마음을 맡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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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3학년 동주의 생일식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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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고 먼 미국에서 놀러온 제이든과 즐거운 시간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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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동안 아나바다를 이끌어준 5학년 형님들이 4학년 형님들에게 장터지기를 물려주며 아나바다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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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와서 더욱 즐겁고 행복했던 소설 절기 눈놀이 감상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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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놀이 말고도 우린 참 즐겁게, 재미나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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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와서 더욱 행복했던 한 주였습니다.

-꽃피는학교 대전교사회-

강공자지수연… 17-12-04 16:02
 
함박눈이 선물처럼 내린 꽃피는학교의 모습이 포근포근해 보이네요.
아나바다 장터지기를 물려주는 5학년 형님들.....하루 하루가 아쉬울 것 같아요.
인수빈용현엄… 17-12-05 11:22
 
5학년 형님 부모라 그런지 장터지기를 물려주는 모습에서 울컥 감동이 밀려오네요. 나무들에 눈이 소복히 쌓인풍경 참 아름답고, 그 속에서 좋아라 노는 아이들 모습도 흐뭇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