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꽃피는 사랑방/알콩달콩 이야기
 
 
작성일 : 17-12-12 22:11
초등 아이들 12월 첫째주(소설~대설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199  
201712월 4~ 12월 8
소설 13~ 대설 2지낸 이야기

photo_2017-12-12_21-31-52.jpg

한 걸음, 한 걸음 겨울로 들어갑니다.

photo_2017-12-12_21-31-18.jpg

풍경은 마치 봄비가 온듯도 합니다.

photo_2017-12-12_21-31-01.jpg

아직 얼지 않은 땅 위에서 아이들은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냅니다.

photo_2017-12-12_21-31-13.jpg

콩콩콩, 
언니, 동생이 함께 줄넘기도 하고요

photo_2017-12-12_21-31-34.jpg

눈이 왔습니다. 이제 겨울입니다.

photo_2017-12-12_21-31-30.jpg

photo_2017-12-12_21-32-26.jpg

학교 앞 논이 얼었는지 살펴보 보고,

photo_2017-12-12_21-31-24.jpg

요맘때 눈은 뭉쳐지지 않는다는 걸 아이들은 알지요.
그래서 눈사람도 난쟁이 인형마냥 귀여운 모습입니다.

photo_2017-12-12_21-31-44.jpg

날이 차가와 지면서 아이들은 안놀이를 하며 보내기도 합니다.

photo_2017-12-12_21-31-48.jpg

성탄일을 앞두고
대림초에 불을 밝히며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뜻을 다시 기억합니다.

photo_2017-12-12_21-31-56.jpg

photo_2017-12-12_21-32-03.jpg

photo_2017-12-12_21-32-07.jpg

photo_2017-12-12_21-32-12.jpg

1학년 동생들은 
조금 이른 팥죽을 쑤어 먹으며
동지제를 맞이합니다.

할머니랑 호랑이는 올해도 만났겠지요?^^

꽃피는학교 대전충남학사 교사회

강공자지수연… 17-12-15 11:54
 
요정같은 눈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