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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5 18:39
제13회 꽃피는학교 대전충남학사 초등과정 수료식과 진급식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153  
제13회 초등과정 수료식과 진급식
2017년 2월 11일 입춘 8일째

꽃피는학교 초등과정의 배움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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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고... 설레고... 아쉽고... 서운한... 한 마디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마음으로 자신의 빛을 밝혀 들고 수료식이 시작되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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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과정의 마무리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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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이 만들어 주신 축복의 터널을 지나 입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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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수료의 소감을 말하며 자신의 빛을 소중히 내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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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의 이야기를 소중히 담아 담임 선생님이 엮어주신 동영상을 봅니다.
작고 사랑스러운 모습에서 든든하고 멋지게 자란 모습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수료 동영상은 언제 봐도 눈물이 날만큼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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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증과 함께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선물, 그리고 끝도 없이 사랑을 부어주신 담임 선생님과의 포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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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성장한 수료생 부모님들이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에게 축복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꽃가족들에게 진심을 담아 작별 인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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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씩씩하고 밝은 조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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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학교에서의 시간들을 가장 아쉬워한 신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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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2년간의 짧은 배움이었지만 꽃피는스럽게 잘 자라준 수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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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와 함께 2년간의 짧은 배움이었지만 멋지게 잘 자라준 수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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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무렵부터 꽃학교에서 자라 학교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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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게 안아주는걸 정말로 좋아하는 원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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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시작했다가 멈추고 다시 시작해 일년 반의 시간동안 많이도 자라준 도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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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오동윤


새로운 시작을 열어갈 수료생과 가족들에게 축복의 말과 노래,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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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식 다음으로 진급식이 이어집니다.
수료하는 형님들이 동생들에게 학년 명패와 축복의 편지, 격려하는 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동생들은 꽃가족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나는 0학년이 되었습니다." 하고 진급 선언을 했습니다.
씩씩하고 당차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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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학교에서의 배움이 삶의 귀한 자양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꽃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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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영원히 당신들을 잊지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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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학교 대전충남학사 교사회


공정욱 18-02-19 11:24
 
아이들이 이렇게 빨리 자라 수료를 한다니 흐뭇합니다. 가는 길은 다르지만 아이들의 앞에 펼쳐질 미래가 기대됩니다. 아이들아 축하한다!!!
강공자지수연… 18-02-19 19:51
 
수료.진급식은 맞이할때 마다 새롭고, 감동있고, 눈물나고 ~ 그런 시간인 것 같아요.
너무나도 고마운 아이들의 수료를 아쉬움을 담아 축하하고, 축하하며....
수료하는 너희들의 모습! 아름다웠단다~~~
신동윤N동주네 18-03-07 08:44
 
친구들, 동생들, 선생님, 부모님~ 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