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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4 15:39
초등 아이들 4월 둘째 주(청명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70  
초등 아이들 4월 둘째 주(청명 절기) 지낸 이야기

봄이 하루하루 차오르면서
이제... 진달래도 넘어가는 해를 따라 어디론가 가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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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가 지나간 뒤에는
좀 더 큼직하고 짙은 복숭아 꽃이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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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내린 비 덕분에 불어난 계곡에서 아이들의 놀이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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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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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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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살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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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시 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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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새로운 배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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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늘 새롭고 즐거운 것을 잘 찾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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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들은 무엇을 하고 놀건지 회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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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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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즐겁게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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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은 기초부터 탄탄히 배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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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방법은 차마 생각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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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줄넘기는 언제나 즐겁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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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요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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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윤환이의 생일식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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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환이 10살 인생극장을 보았습니다.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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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이 된 윤서도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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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바깥공부는 남매탑을 지나 삼불봉고개에서 금잔디로 넘어오는 새로운 길을 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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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없이 즐거운 모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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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달라지면 자연을 맞이하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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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들이 넘쳐나고 있는 시간에
은행나무는 조용히 아름다운 가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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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자신이 사용한 물건은 스스로 정리하면서
다음을 준비합니다.


꽃피는학교 대전충남학사 교사회



강공자지수연… 18-04-25 09:16
 
수호의 자연을 탐닉하는 자세......오래도록 생각납니다. (^^)
아이들 잘 지낼 수 있게 애써주시는 꽃피는학교.교사회~~~~~~넘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