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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2 11:04
유치 아이들 5월 다섯째 주(소만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58  
2018. 5. 28 ~ 6. 1
(소만절기 8일~12일째)


맛있는 앵두와 버찌, 그리고 보리수들이
가득 열려 조금씩 빨갛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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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천사님들도
햇님과 함께
구름모자를 쓰고 신나게 놀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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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고 파란 하늘 아래
푸른 나무들 사이에서
친구들과 놀 때는 항상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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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열매들을 주워
예쁜 케이크도 만들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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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조심
외나무다리 타기도 열심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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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막 깨어난 아기 개구리와
물고기를 잡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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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심은 땅콩과 강낭콩, 가지, 쑥갓 등

텃밭 친구들에게도 반갑게 인사하고

목마르지 않도록 물도 듬뿍 주는 천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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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텃밭 친구들도
꼴깍꼴깍
물을 마셔 자라날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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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안에서는 크레용 그리기가 한창입니다.

작은의자를 가져와 열심히 그리는 천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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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날에는
직접 뜯은 쑥과 쌀을 가지고
7살 형님들이 방앗간을 다녀오기로 합니다.

다 함께 불린 쌀을 건져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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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형님들이 가루로 빻아오면
이렇게 앉아 주물럭 주물럭 반죽을 합니다.

쑥을 좋아하는 우리 천사님들~
맛있게 쑥떡을 먹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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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날에는
기다리던 먼 바깥놀이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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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갔을 때보다
연꽃 키가 훌쩍 자라있고
작은 올챙이들은 다리를 쑥하고 내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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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표 맛있는 간식을 든든히 먹고
열심히 용문폭포까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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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떨어지는 용문폭포의 물소리를 듣고
우리 천사님들도 이제 더위를 식히러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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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첨벙
시원한 산 속 계곡물에 발을 담그면
삐질삐질 흘렀던 땀도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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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와 물고기도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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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도 신나게 했으니
이제 맛있는 도시락을 먹을 시간입니다.

정성껏 싸준 도시락을 맛있게 먹는 천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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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잎 사이로 들어오는 햇님의 빛을 올려다보며
이번 한 주도 잘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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