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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4 07:27
초등아이들 5월 다섯째 주(소만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95  


528~ 61

소만 8~ 12

 

여름 여름 여름이 오면

햇님은 높이 오르고

나무 그늘 아래에서

하늘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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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 점점 높이 오르고

햇빛이 강해지며

열매들이 빨갛게 익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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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놀이들이 펼쳐집니다.

머리가 푹 젖도록 뛰고 집중하며 놀이를 펼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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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어울려 오징어 놀이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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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자가 높이까지 올라갑니다, 자치기 놀이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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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쉴 때 찾아가게 되는 그늘 아래에서 

잠시 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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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가에서 더위를 식혀봅니다.

"앗 가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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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빨강 열매를 찾아봅니다.

"아직 주황색이다~ 조금 더 익고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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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심은 모도 자리를 잡고 천천히 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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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은 잎이 커진 민들레로 민들레 김치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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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큰 쑥을 한가득 뜯어 방앗간에 가서 직접 반죽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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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교육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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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에 들어가는 첨가물에 대해 배우고

그것을 내가 알아 식품에 들어가는 것들을 살피는 것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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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에도 푸르름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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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이마의 땀을 시원하게 씻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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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 점점 높이 오르고

그 기운이 땅에 더욱 퍼져갑니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의 배움, 성장, 기운이 깊어갑니다.



꽃피는학교 대전충남학사 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