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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9-01 23:18
유치 아이들 8월 넷째 주 (처서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160  


2018. 8. 27 ~ 8. 31

(처서 5일째 ~ 처서 9일째)


땀이 주르르 흐르던 무더운 여름이 한걸음 뒤로 물러서고 가을이 한걸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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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이 땅을 적셔주는 가을 비가 긴 방학을 지내고 온 우리 천사들을 맞이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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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얼마나 내렸는지 다리를 뻗어 내려 깊이를 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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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도 타보고 장화와 우산도 미끄럼을 태워봅니다.

한바탕 놀고 나니 흠뻑 젖은 천사들

어느새 비와 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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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불구불 물길도 만들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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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게 물길도 만들어보는 천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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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얼마나 별을 따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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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마음을 모아 그네도 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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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갠 하늘을 바라보며 유치원으로 들기 하는 천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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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난 저수지를 바라보며 "비가 얼마나 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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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랑 같이 별따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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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흙을 모아 케이크를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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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을 피해 원두막에서 동물흉내도 내봅니다.

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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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모아 집을 만들어 봅니다.

누구의 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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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줍느라 손발이 바쁜 천사들.

밤이 꿀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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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이 젖은 땅에 김장용 배추를 심었습니다.

"잘자라렴." 고사리같은 손으로 토닥토닥 심어주는 천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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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천사들처럼 무럭무럭 자라주렴.







꽃피는학교 대전충남학사 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