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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0-05 20:45
유치 아이들 10월 첫째 주 (추분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38  

2018.10. 1 ~10. 5

( 추분 9일 ~ 13일 )


가을이 깊어가고

 밤송이들이 우리 천사들을 향해 손짓하면서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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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빛깔을 내면서 우리 천사들에게 풍성한 간식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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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어디에 떨어졌나~

시냇가 구석구석 살펴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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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숲에 떨어진 밤도 찾아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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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방울이 송골송골 이마에 맺히면 

시원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그네도 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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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식으면 다시 밤을 찾으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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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속에 사는 두더지를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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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땅을 잘 파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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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 땅속으로 쏘옥 들어가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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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끌어줄께~~"

"내가 밀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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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손수레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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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온 무지개천사님의 생일 축복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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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하늘에서 내려온 이야기도 듣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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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한 천사들도, 선물받은 천사도 함께 마음을 나누며 

축하해주는 따뜻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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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미끄덩 넘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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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밤은 주워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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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 한가득 밤을 주워 돌아갑니다.


마음이 더욱 풍성해지는 한 주였습니다.  




꽃피는학교 대전충남학사 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