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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30 21:01
유치 아이들 11월 넷째 주 (소설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22  
2018. 11.26~ 11.30 
( 소설 5일 ~ 소설 9일 )

점점 햇님이 고개 드는 시간이 짧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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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천사들은 변함없이 겨울을 만나며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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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를 끝낸 논에 들어가 첨벙첨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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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갈 준비를 하며 선생님과 공부하는 우리 7살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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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하며 초롱초롱한 눈으로 바라보는 우리 동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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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날에는 우리 천사들과 만두를 빚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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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같은 손으로 금세 만두를 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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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냠.
내 손으로 빚은 만두,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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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만들고 있을까요?
볏짚으로 새둥지를 만드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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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아~나도 알려줘.”
형님 옆에 앉아 새둥지 만드는 걸 배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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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만든 새둥지는 나뭇가지 사이에  놓아 줍니다.
“새야~여기서 쉬다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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