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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01 21:36
초등 아이들 11월 넷째 주 (소설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27  

2018. 11. 26 ~ 2018. 11. 30
(소설 5일 ~ 소설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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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주 달의 날은 동글동글한 동주의 생일식으로 시작합니다.
정겨운 사진이 있는 축복 편지와 한입거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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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가 끝난 논의 감촉을 느끼며 힘껏 걷기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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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비닐로 예쁘게 포장이 된 볏짚단 위도 서로 도우며 올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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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학교에 거의 다 와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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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형님들이 조심조심 자르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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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얻어온 모과로 효소를 만들었습니다.
동생들아 내년에 맛나게 먹길~~
5학년도 수료식 전날 꼬옥 먹어보자고 약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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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 많고 아름다우신 어머님들의 깜짝 방문~!
1, 2학년 친구들이 어머님들의 인형극을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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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장애물 건너기 놀이에 푹 빠져 있지요~
유민이는 우아하게 발레포즈로 건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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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이 날쌘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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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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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혼자 하는 실뜨기도 자주 초대됩니다.
아이들의 손에서 작품이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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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시간에 피아노 연주도 빠질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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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형님들은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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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아이들, 훌라우프도 정말 잘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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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이는 두개를 한꺼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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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우프로 대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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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이는 줄넘기를 하며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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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친구들이 어느새 커다란 칡을 캐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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칡을 깨끗이 씻습니다.
서연이는 옆에 앉아 오빠들의 모습을 한참동안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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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이의 비장한 표정~^^
음.. 어떤 맛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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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이 모두 함께 며칠동안 칡을 나누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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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에는 마을잔치가 열렸습니다.
처음으로 소개된 생일둥이는 동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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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둥이가 모두 소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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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잔치에 와주신 어르신들의 어깨도 주물러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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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께서 보내주신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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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1학년은 마을로 내려가 멍석과 지게를 직접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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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도 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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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 동글 새알심도 만들어 넣고~

 전교생이 함께 1학년이 만든 맛있는 팥죽을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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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알심처럼 하얗고 동글동글한 눈송이를 기다려 봅니다.





꽃피는학교 대전충남학사 교사회


강공자지수연… 18-12-06 16:26
 
팥죽도 맛나보이고, 팥죽할머니와 호랑이도 기대되고 그렇습니다.
지게진 하윤이와 서연이의 모습이 즐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