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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09 17:03
유치 아이들 6월 첫째 주(망종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35  

2019. 6. 3 ~ 6. 7
(소만 14일 ~ 망종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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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꼭꼭 숨어있는 보물을 찾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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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의 슬픈 사연도 상상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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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초작업 후 떨어진 단풍나무 가지를 유치원에 초대합니다.
잘 익은 버찌를 맛보는 것도 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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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에 오면 
매일매일 따먹는데도 새날이 되면 또 다시 주렁주렁
 앵두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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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 팔지 차고 뱀딸기를 따 모아 보니
마음이 부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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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놀이는 늘 즐겁습니다. 
상상하는 대로 놀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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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이 하는 놀이를 편안히 구경하며
놀이를 배웁니다.
그러면서 슬쩍 놀이에 초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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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가에 새로운 물고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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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발견! 물고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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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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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동생들은 철봉 아래에서  
우정을 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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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팔과 손아귀 힘이 불끈불끈 솟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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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실하게 당알당알 많이도 달린
보리수가 익은 것이 있나 찾아봅니다.
논밭의 벼도 성실히 잘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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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날에는
방앗간에 가서 쌀과 그동안 뜯었던 쑥을 섞어 빻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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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가루가 되어져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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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이랑 같이 나오더니 색이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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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점검
맛이 어떤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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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앗간 앞에 사는 앵무새에게 인사하니
반갑다며 고개를 내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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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쌀가루를 들고 
유치원에 갑니다.
곧 떡을 해 먹을 생각에 신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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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날에는 하루종일 비가 왔습니다.
반가운 비소리 들으며
더 짙어진 초록 내음 맡으며
 새로운 풍경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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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님이 계속 오시는건가? 확인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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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개떡 반죽을 할 시간입니다.
선생님이 어떻게 반죽을 만드는지 보여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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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따라 반죽을 만듭니다.
(형님들이 반죽을 만드는 것을 보고 동생들도 따라 반죽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떼어내어 동그란 모양의 떡을 만듭니다.
떡을 쪄서 오전간식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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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은 우비입고 물놀이 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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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나온 아기 달팽이와 논에 사는 다슬기를 만나게 해 줍니다.



꽃피는 학교 대전충남 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