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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6-16 16:08
유치 아이들 6월 둘째 주(망종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35  


  2019. 6. 10 ~ 6. 15

(망종 5일 ~ 망종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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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자란 풀들 사이로 보는 

저수지는 또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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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나온 아기 달팽이에게 뱀딸기도 선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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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치기로 내려온 나뭇가지가
 어떤 나무에서 왔는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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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나무랑 단풍나무 모두 데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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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씨앗 특강이 열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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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힐 듯한 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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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안 잡힌다면 
올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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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도 형님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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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놀이 중 케익이 생각나면
이렇게 만들어 나누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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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이도 초대됩니다. 
(다음날 양파전을 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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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의자의 대변신!
죽음을 주제로 한 진지한 놀이도 초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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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의 놀이 초대가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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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 심어놓았던 땅콩 모종이
이만큼 자라 노란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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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가 잘 자라도록
풀을 뽑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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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보자. 하얀 꽃이 고추꽃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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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실한 보리수 열매는 
매일매일 잘 익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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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잘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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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자리에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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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꽁냥꽁냥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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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먹을 수 있는 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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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맛을 말로만 표현하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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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을 품고 있는 암탉을 
소곤소곤 말하며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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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널뛰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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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도 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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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찾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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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심은 양파와 마늘을 거두는 날~
먼저 7살들이 영치기 영차! 힘을 다해 뽑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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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6살 동생들도 뽑아봅니다.
땅 속에 꼭 붙어 있는 마늘은 뽑기가 쉽지 않습니다.
형님들이 어떻게 뽑았는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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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동생들도 뽑아봅니다.
뽑기는 했지만 마늘이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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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구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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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는 땅 위에 마중 나와 있기도 하여
 뽑기가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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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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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날에는 절기음식 만들기를 했습니다.
 양파전을 위해 양파를 다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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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장아찌를 위해 마늘도 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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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이 눈물을 흘리며 양파를 썰고
동생들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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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도 조심조심 
칼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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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매운맛을 제대로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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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도 잠시, 
노릇노릇 양파전이 익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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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 할 사이에 사라졌다는 
그 양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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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때 비가와서 못했던 
창포물에 머리감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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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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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날에는 갑사로 먼 바깥놀이를 다녀왔습니다.
전에 갈색이었던 초록 연잎들이 활짝 피었습니니다.
연꽃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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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아 힘을내
여리 여리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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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바다, 땅에 전해지는
부처님 말씀
오늘도 좋은 자리에서 잘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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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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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다리도 
몇 번 건너 봤으니
 오늘도 잘 건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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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용문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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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를 하며 
형님들은 나무기둥을 옮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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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도 서로 도와가며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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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서 다리가 아프기도 했지만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꽃피는 학교 대전충남 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