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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06 19:39
유치 아이들 7월 첫째 주 (하지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23  
2019. 07. 01 ~ 07. 05
(하지 10일 ~ 14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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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은 더욱 푸르러지고 
저수지 물은 말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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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님들은 저수지 물이 말라가는 것을 걱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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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산딸기가 열려있네요.
고마운 마음에 절로 나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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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탐스럽던 자두는... 
천사님들이 다 먹었습니다.
저~ 위의 그림의 자두는 새들이 먹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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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거워서 그런지 죽은 곤충 친구들이 자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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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이 땅에 잘 묻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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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날에는 황매실 효소를 담갔습니다.
꼭꼭 숨어있는 꼭지도 7살들은 척척 잘 끄집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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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은 먹고싶은 마음을 참으며 열매 예뻐해주기 바빴지만
큰 꼭지는 잊지 않고 따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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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이라 한번 더 담아야 한다는 동생을 형님들은 기다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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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효소로 변신할 설탕도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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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러운 황매실 맛이 궁금한 동생들은
맛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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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이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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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쨍쨍 내리쬐는 날에도 
모래놀이는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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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진 시냇가에서도 늘 즐거운 일이 일어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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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을 깨보니 가루가 되는 것이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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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이 돌을 깨면 동생도 따라 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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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맙게 찾아준 가재, 개구리, 작은 물고기들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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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발견"
오~ 개구리 발견이래. 
모래놀이 하다가 시냇가로 달려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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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이 어디서 나오나... 
어디를 그렇게 부지런히 가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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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가 부쩍 자란 논에는 우렁이가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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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날에는 
7살 왕자님의 생일 축복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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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을 보며 지나온 시간들을 떠올려 보기도 하고
친구에게 이야기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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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온 아름다운 꽃
이땅위에 곱게곱게 내려와 ~
천사님들의 배웅을 받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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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부터 이야기를 듣고 나서
친구들의 축복이 가득 담긴 선물을 하나씩 풀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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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럽게 준비해 주신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지요.



꽃피는 학교  대전충남 학사 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