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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22 13:32
유치 아이들 9월 셋째 주(백로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130  
2019. 9. 16 ~ 9. 20
(백로 9일째 ~ 백로 13일째)


가을하늘에 가을바람이 무엇인지 
기분좋게 느끼는 한 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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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물에는 유화 그림처럼 작품이 펼쳐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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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색이 하나 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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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익은 홍시감 한입씩 베어 물고 걸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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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멈추어 보고 느끼고 이야기나눌 것이 
가득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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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선물인 밤 한톨 집어 까면서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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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면서 본격적으로 밤을 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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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주운 밤은 바로 먹어 봐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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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야, 고마워
가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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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날, 사랑가득 햇님이 비춰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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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또 다른 모습의 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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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곳곳에서 새로운 보물들이 발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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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천사들은 논밭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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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다 훌쩍 자란 향긋한 깻잎밭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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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갈대를 만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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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맺히는 백로절기를 여기저기에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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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낮에는 아직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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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학교앞에 떨어졌던 잣을 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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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한 맛에 이끌려 왔다가 못 떠나는 맛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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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가 놀러왔어요
멋진 친구에게 놀이터를 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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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발살림은 모래놀이터에서도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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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날, 땅콩을 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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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을 볶아서, 삶아서 
고소하고도 달달한 맛이 있는 땅콩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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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 심은 배추, 무, 쪽파에게 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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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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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장에 들어가 닭들과 제법 큰 병아리들도 만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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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콩탁콩탁 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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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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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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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날, 보림사로 먼 산책을 나섭니다
여기서도 밤 선물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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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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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을 걸어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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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아래를 내려다보며 먹는 간식(찐밤)은 꿀맛이지요



꽃피는학교 대전충남학사 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