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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9 23:00
유치 아이들 10월 셋째 주(한로 절기) 지낸 이야기
 이름 : 대전교사회
조회 : 124  
2019.10.14 ~ 10.18
(한로 7일 ~ 한로 11일)


아침과 한낮 기온이 같은 하루가 맞나 싶을 정도로 
크게 차이나는 날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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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보았던 호박이 같은 호박인가 싶을 정도로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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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초록잎들 사이에 있어 몰라봤던 까마중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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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이 맺히면 그림그리기에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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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 하며 깨를 수확하신 마을 할머니를 만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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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수확중이신 할아버지를 만나 인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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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형님들은 새로 발견한 길 탐험을 즐겁게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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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도 힘차게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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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만나 인사하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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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길, 다른풍경
매일매일 새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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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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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가을빛과 풍성함이 초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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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오고가는 길을 언제나 즐겁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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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는 상상했던것보다 더 커졌고
계속 커질 것 같습니다
꽃같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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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무, 쪽파들에게 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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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은 긴줄 그네를 타며 야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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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대에 올라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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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들이 어느새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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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놀이터에서 놀이하면서
글씨가 써 지기도 하는 7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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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도 열심히 땅을 파고 고운 모래를 담으며 바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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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날, 한 꽃천사님의 생일축복이 있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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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온 아름다운 꽃
이땅위에 곱게곱게 내려와
사랑스런 고운꽃을 피워요
세상 하나뿐인 너의 꽃을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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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이 담긴 음식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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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부모님을 초대하여 축복이 이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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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생일을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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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날, 가을빛을 물들여 보았습니다
가을동안 밤 껍질을 모아 말려놓은 것으로 물을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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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 따뜻한 물에 손을 담그며
 쌉싸름한 밤 껍질 향을 맡았던 기억이 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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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의 날, 7살 형님들이 수료산행연습을 떠났으니
5,6살들은 산을 향해 응원합니다
"ㅇㅇ형님,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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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고 대견한 7살 꽃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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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도 즐겁게 잘 다녀오길~



꽃피는학교 대전충남학사 교사회